2011_0714-0716 손경환의 개인전 끝없는 응시전의 오프닝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가기로 하여 조직된 모임. 손경환의 오프닝 참석 외에는 주로 아이패드로 앵그리버드를 하며 여가를 보냈고 백창현의 부산 지인들을 만났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1인당 8만원이라는 적은 비용으로 서울-울산-부산-서울의 2박3일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멤버여행 동기백창현이 손경환의 두번째 개인전 <끝없는 응시>의 서문을 썼다. 중요한 전시의 서문을 맡겨준 것이 고맙기도 하고 오프닝에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부산에 가기로 결심. 마침 울산에도 들러야 했던 김건우가 동참하면서 정석우와 3인으로 출발했다. 여정전야제 0713오후에 김건우 집으로 집결.김건우, 백창현, 장수영, 정석우 4명이 대화를 나누다가 스타하러 피씨방에 감. 1일째 0714pm2:00 밤새 아이패드로 앵그리버드를 한 김건우와 파이킈키하느라 6시반에 잔 백창현 때문에 늦게 출발. Pm3:50 남양주(평내)의 원맥찰보리피자에 들러 피자, 닭강정을 사서 울산으로 출발. pm5:30 괴산휴게소 경유 pm7:50 울산 톨게이트 통과~! pm8:30 상황삼계탕에서 김건우 부모님과 삼계탕 섭취 pm10:40 대왕암공원에 들렀다가 조원희 데려다주고 이동 am1:00 스타모임답게 피씨방에서 5승을 챙긴 뒤 찜질방에 와서 씻고 라면을 먹으며 새를 쐈음. 2일째 0715am11:10 기상. 밤새 새쐈음. pm1:00 씻고 밥먹고 부산으로 출발.
pm1:45 부산 해운대 도착. 대안공간반디 전시관람 pm3:20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김건우 할아버지 선물 구입. 백창현 운동화 구입. pm4:30 소울아트스페이스 도착. 손경환, 한지민과 수다. 이신애, 이희욱 합류 pm6:50 미조횟집 이동 (이신애 차로 3인 먼저 이동 정석우 차로 4인 이동)
pm10:30 광안리 와바 맥주. am1:10 부산역 근처 모텔 수습중! am1:15 손경환이 이희욱에게 전화를 걸어 모두에게 고맙다고 전함. am1:30 셋이라고 뻥치고 들어오다가 걸린 듯. 방에서 긴장타고 있음. am4:10 이희욱, 정석우 취침, 김건우 ,백창현 아직 안잠.. 곧 잘 듯. 3일째 0716am9:30 이희욱 먼저 KTX로 서울행. 정석우 씻고 새 쐈음. pm1:40 서울을 향해 출발. pm7:40 서울 도착. 논두렁식당에서 김치찌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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