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화가
SK 팬.
걸개그림을 그렸으나 이제 더이상 걸개그림을 그리지 않고 종이 또는 캔버스에 그리고 있다.(2011.6.6)
주변 지인들을 촬영해서 그리며 이는 라틴어 격어인 '그것은 너 자신의 일이다(De te fabula narratur)'가 중신 사상이기 때문이다.(from본인)
트로츠키주의자로 마르크스의 사상에 발터 벤야민과 슬라보예 지젝 등에 관심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들었는데 아이들에게 사상교육을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