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롯데팬이다.
최근 섬에서 일하면서 칸트에 심취해 있다.
경기창작센터라는 곳에 있는데 윤주씨가 그 곳의 해골악세사리를 노리고 있다.
지난주말 명후니형과 만나 명훈형 음악작업에 키보드+엉덩이춤을 보태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보증인: 나
대웅이의 첫 EP의 제목은 간절곶 꿀배로 예정되어 있다.
개인전프로젝트@국민아트갤러리 2010.5.12-17 [1]
졸업전시@국민아트갤러리 2010.12.1-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