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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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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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아방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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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년
|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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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구분
| 게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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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출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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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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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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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잡다한 지식에 강하다. DNA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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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 송원엽, 백창현, 배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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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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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글
- 예술을 위해 그림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배웠다면.. 훨씬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겠단 생각이 든다.
- 인터넷은 기억의 양은 늘리지만 기억력은 약화시킨다. 소크라테스가 알파벳이 기억력에 해가 될 거라고 예견한 것은 현안이었다. 마치 운송수단의 등장이 다리 근육을 약화시킨 것처럼 지적 도구는 선천적인 지력을 떨어뜨린다. 그런 면에서 파이킈키의 효용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물론 페북이나 싸이보단 파이킈키가 이런 글들을 올리는 것에 더 어울리긴 하다.
- 캡션을 쓸 때'이름, 제목, 년도, 작품크기, 재료'를 정해진 순서대로 쓰는 현대미술의 규범을 한동안 잊고 있었다. 전시 기획자 분께서 작품크기가 어떻게 되냐 재료가 어떻게 되냐라고 했을때 그냥 컴퓨터 작업이고 게임이라 그런거 정해져 있지 않다라고 했더니 답답해 하시는 눈치였다. 대화가 끝난 후 예술은 미학적 맥락이든 제도적 맥락이든 '맥락'에 의해 예술로서의 자격을 얻는다는 미학이론이 생각났다. 캡션의 형식적 완결성은 예술가의 전문성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써 기능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했다. 자칫 한동안 잊고 지낸 사소한 규범으로 인해 작품의 질이 저하될 위기해 처할 뻔 했다. (2011.7.20)
관련기사
주요전시
개인전
그룹전
수상경력
석사: 새로운 예술 형식으로서의 컴퓨터 게임 연구[1]
기타
게임 같이 만들어보실분 구함.
게임회사에서 원화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