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응시

Paikwiki

끝없는 응시
110714-16 050.jpg
기본 정보
   작가명    손경환
   시작일    2011_0715
   종료일    2011_0731
   형태    개인전
   장소    소울아트스페이스
   웹사이트    http://www.soulartspace.com


[편집] 설명

손경환의 두번째 개인전

총 출품작 수: 10점. (+3점 미설치)

오프닝 2011_0715 (금) 05:00 pm

<손에 닿을 듯 가깝다고 생각했던 것> 연작을 선보인다.

[편집] 전시 전경

110714-16 052.jpg 110714-16 049.jpg

110714-16 056.jpg 110714-16 053.jpg

[편집] 오프닝 행사

2011_0715 pm5:00.

따로 오프닝 리셉션은 없었으나 간단한 다과와 함께 작가 지인들과 부산의 미술관계자(!)가 참여하여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축하해줬다.

오프닝 후 미조횟집에서 식사. 광안리 해변가의 와바에서 맥주를 마셨다.

[편집] 참석자

손경환, 한지민, 이신애, 김건우, 정석우, 백창현, 이희욱, 최순임(횟집에서 합류)

[편집] 관련기사

네오룩

[편집] 리플렛 또는 안내책자

[편집] 리플렛

110714-16 057.jpg 110714-16 058.jpg

[편집] 시안

Skh03 front.jpg   Skh03 back.jpg

[편집] 기타

[편집] 뒤풀이에서 나온 이야기들(트리비아)

  • 연애할 때 남자들은 여자말을 잘 들어야 한다.
  • 남자가 결혼한다는 것은 집에 가구를 들이는 것과 유사하며, 여자가 남자를 고를 때는 기계를 고르듯 해야한다.
  • 항상 다치지 않도록 몸을 잘 챙기자.
  • 작업 장면을 비디오로 남길 때는 깨끗한 옷&면도 필수!
  • 라식,라섹이 많이 싸졌으니 할만하다.
  • 한지민이희욱에게 작업실에 있는 판화프레스자주 가끔 사용해도 된다고 허락했음. (2011_0715 저녁. 구두계약(?))
  • 우리 또래(2말-3중)가 갈만한 해수욕장송정해수욕장이다.

[편집] 관람 후기

  • 경환이형이 언뜻 이야기했던 뉴테크닉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작업에서 팍팍 보이더군요. 많이들 보면 좋을텐데 넘 멀어서 아쉽! Ch paik 2011년 7월 17일 (일) 13:30 (KST)
  • 전시보신 분들 관람 후기도 써주세요ㅎㅎ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