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감 님으로 통한다. 탐라국 왕자님!! 인도 갠지스 강에 얼굴을 버리고 왔다. 효선이의 제보로 추가했습니다. 언제 갔는지 아는 사람 코멘트 좀!! 광흥창 근처 작업실에 묵고 있다. 작업실 인수하실 분 수배중!(2011.6.8~) 작업실 이미 뺐음 (Ch paik 2012년 4월 16일 (월) 17:14 (KST)) 붉은 색을 매우 사랑한다. 다양한 붉은 색을 쓴다고 주장하나 주변에서는 '한결같은 차이니즈 레드'라고 인식한다. 모든 빨강을 사랑하진 않는 듯. 2011년 석사학위 취득. 전시Fresh Blood- 고영준, 정석우, 진효선@샘표스페이스 2011.5.11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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